‘참 행복한 날’ 지난주에 알게 된 반도이캄 마을의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해소 해 드려야겠다는 생각으로 한 주간을 보냈다. 주 수입원인 양배추 가격의 폭락으로 마을 대부분의 주민들이 가장 기본적인 먹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