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섯째날 사역은 치앙마이시내에 위치한 ‘운아리’동네에서 하였읍니다. 오늘은 날씨가 더운데다 장소가 비좁아서 조금은 힘들었지만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와서 보람은 있었읍니다. 특히 그동안 저와 여러번 함꼐 사역을 했던 Chiang Mai