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3년 상어의 공격에 왼쪽 팔을 잃은 프로 서퍼(surfer) 베서니 해밀턴(Bethany Hamilton, 24세)이, 최근 인터뷰에서 “인생에 도전이 찾아왔을 때 하나님께서 나의 ‘요새’가 되셨다”고 말했다. 얼마 전 청년 목회자 아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