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내가 왜 산을 올라야 하나?” 200여 가구의 몽족들이 모여사는 반도이뿌이 마을을 오를 때 마다 이 마음이 드는게 사실이다.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복음을 전하면서 섬겨왔는데 돌아오는 것은 아직도 너무나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