8월 첫째 주 반도이뿌이교회에서 드렸던 주일예배를 스케치했습니다. 이제 막 교회건축을 위해 한 걸음을 내딛었습니다. 건축허가 등 건축에 필요한 절차가 다른지역에 비해 다소 까다롭습니다. 모든 절차등이 잘 진행되기를 원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