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어떻게 오셨습니까?” 한 두어달 전의 일 입니다. 주일예배를 드리려 준비를 하고 있는데 두 여인이 얼굴을 슬그머니 내밀면서 자리에 앉습니다. 어떻게 오셨습니까? 라고 질문을 드렸습니다. “예수님을 믿으려고요………..” 놀라운 대답을